소재와 만듦새
100% 캐시미어, 내몽골 고원에서 온 실로 짓습니다.
좋은 옷은 좋은 실에서 시작됩니다. 카미유가 실에서 출발하는 이유입니다.

섬유
내몽골 캐시미어
내몽골 아라산 고원의 염소에서 빗어낸 순수 캐시미어입니다. 춥고 건조한 겨울이 세상에서 가장 곱고 부드러운 털을 길러냅니다. 그 부드러움이, 니트를 처음 입는 순간 그대로 전해집니다.
짜임
재단하지 않고 짜낸 형태
천을 잘라 붙이지 않고, 처음부터 완성된 모양으로 짜냅니다. 살갗에 닿는 솔기가 적고, 어깨 선이 깔끔하게 떨어지며, 버려지는 실이 거의 없습니다.
시간
10년을 입는 니트
한 철 입고 마는 옷이 아닙니다. 촘촘하게 짜서 형태가 쉬이 무너지지 않고, 어렵지 않게 관리하면 10년을 함께합니다. 입을수록 부드러워지되, 얇아지지는 않습니다.
케어
오래 입는 법
캐시미어는 손이 많이 가지 않습니다. 몇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 뭉치면 살살 풀어주고, 눕혀서 말리고, 계절이 끝나면 접어 보관하세요.
- 01손세탁 또는 울코스, 미온수
- 02짜지 말고 눕혀서 건조
- 03옷걸이 대신 접어서 보관





